由歌手樸孝信(박효신)演唱,他最有名的就是那首『雪之花』(눈의꽃),
他也是我最喜歡的一個韓國男歌手了,很安靜,聲音很好,歌詞也好,
不像韓國的那些傻逼的R&B歌手和鬧喳喳的美女帥哥組合,
他側面看有點像阿杜,正面看有點像玄彬,反正跟他聲音不太搭。

『圖片來自네이버』
화신
해가 저물면 밤이 찾아오듯
내 사랑 어김없이 찾아오죠
걸음보다 더 빠른 내 마음은
오늘도 그대에게 가죠
울다 웃다 울다 혼자 그리다가
붉은 잎에 새긴 눈물로 그대를 지우죠
그대 얼굴을 바라볼 때에는
나도 몰래 그댈 따라 또 웃다가
가질 수 없는 꿈인걸 알기에
두 눈에 눈물이 고이죠
인연이 아닌 듯 버리고 버려도
가슴에 또 깊이 새겨지네요
조금만 버려도 더 많이 쌓여서
자꾸 그댈 잊을 수 없는데
울다 웃다 울다 그댈 그리다가
뜻 없는 내 인생 다하는 날 나 편해질까요
얼른 저버린 내 삶의 그대란 사람
다음생에 가질게요
그대얼굴을 바라볼 때에는
나도 몰래 그댈 따라 또 웃다가
가질 수없는 꿈인걸 알기에
두 눈에 눈물이 흐르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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